대학병원 전원,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
대학병원 중환자실은 응급·급성기 치료에 특화되어 있기 때문에 상태가 안정되면 장기 케어가 가능한 회복기 병원으로 전원해야 합니다. 특히 인공호흡기를 유지하면서 회복기 재활까지 받을 수 있는 병원은 수도권에서도 많지 않습니다. 광교참좋은병원은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중환자실 책임교수 출신 김신영 부원장이 직접 환자 상태를 검토하고, 입실 가능 여부와 시점을 빠르게 회신드립니다. 보호자분께서는 전화 상담 시 주치의 소견서, 최근 검사 결과(혈액·영상·동맥혈가스), 인공호흡기 세팅값을 사진으로 보내주시면 검토가 훨씬 신속합니다.
경기 남부에서 가장 빠르게 전원할 수 있는 위치
본원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광교중앙로 311, 신분당선 상현역 3·4번 출구에서 30m 거리에 위치합니다. 경기 남부 어디서든 30분 이내 이송이 가능하며, 영동고속도로·용서고속도로 진출입이 빨라 아주대학교병원·분당서울대학교병원·분당차병원·한림대 동탄성심병원·고려대 안산병원·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등 주요 대학병원에서의 이송도 사설 구급차로 안전하게 진행됩니다.
전원 비용과 입원 환경
회복기 재활병원의 입원비는 국민건강보험과 산정특례·간호간병통합 적용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. 인공호흡기 환자분은 별도의 의료기기·소모품·간병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, 상담 시 예상 본인 부담금과 추가 비용을 항목별로 안내드립니다. 병동은 1·2·4·5인실로 구성되어 있어 환자분 상태와 보호자 선호에 맞게 선택 가능합니다.
전원 후 진료 흐름
입원 당일 호흡기내과·재활의학과·신경과·내과 협진 평가가 진행되고, 다음 날부터 곧바로 재활치료가 시작됩니다. 상태 변화가 있으면 협력 대학병원으로 역전원·검사 의뢰가 가능하므로 응급 상황에도 안심하실 수 있습니다.







